심심해서 만들어본 프라모델 - 에이브럼스 일상의 잡담

오늘 마트에 심부름 갔다가,

 

4차원 퍼즐이라는 아카데미사제 7,200원의 제품을 사봤습니다.

 

 

상자의 크기는 밑에 놓인 15센티 자보다 좀 큰 18~20 센티미터 정도입니다.

 

 

두께는 대략 5센티 정도고요.

 

하지만 내용물 까보면.

 

 

뭐 이렇습니다요.

 

보관할수 있는 상자와 작은 부품들 35개가 모여있는 구성!

 

밑의 설명서 보면 완성형의 크기가 9센티미터 라는 군요.

 

하지만 도색은 기본적으로 되어있다는거는 특이한점.

(씨바.. 난 사막버젼이 좋은디.)

 

 

다 결합시킨 후에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상면, 측면, 전면 그리고 상자에 들어간 모습 순으로 말이죠.

 

 

만들어본 감상은

 

6세부터 가능하다는데, 참을성 없는 6세는 아마 냅다 던질듯 합니다.

 

저도 맞추는게 대략 20분 정도 걸렸으니..

 

설명서 봐도 부품들이 작아서 뭐가 뭔지, 좀 헷갈립니다.

 

전차는 그냥 관상용으로 두고,

 

보관용 상자는 다른 작은물품 담아두면 좋을듯.

 

의외로 상자 퀄리티가 좀 나와주셔서 말입죠.

 

 

상자에 보면 자매품으로 F14, F22, F16, 티이거 1형등 총 8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한번 만들어보고 싶으신 분은 만들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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